공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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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당진도시공사, 삽교호관광지 안심화장실 조성에 나선다

    당진도시공사, 삽교호관광지 안심화장실 조성에 나선다   당진도시공사가 당진경찰서 등과 함께 지역 공동 협의체를 구성하여 삽교호 국민 관광지를 안심화장실 조성 및 몰래카메라 청정지역으로 만든다고 4월 26일 밝혔다.   이번 공동 협의체에 참여한 기관 및 단체는 당진도시공사를 비롯해 당진경찰서 신평파출소, 당진엄마순찰대, 운정의용소방대, 삽교호상가번영회 등이다.   이들은 지난 4월 초부터 공중화장실 몰카와 비상벨 문제점·개선책, 삽교호관광지 공중화장실 시설물을 대상으로 합동 치안활동 등을 협의했으며 지난 26일 삽교호 국민 관광지 내 공중화장실 이용객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안심화장실 조성을 위한 불법 촬영 카메라 몰카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몰카 범죄 예방 활동은 매주 1회 화장실 중심으로 진행하며 삽교호 전 상가 개별 점검 요청 시 무료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엄마순찰대와 운정의용소방대, 삽교호상가번영회와 협력해 합동 도보 순찰과 가로등·벤치 등 파손된 공공시설물에 대한 관련 기관 통보로 환경적 치안 요소 강화, 청소년 비행·노숙자 관련 범죄를 사전 차단하는 등 한정된 경찰력 극복을 위한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당진도시공사 김양수사장은 "민·관 합동으로 단체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당진시 공공시설물을 국민과 시민의 안심 여가 공간으로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당진도시공사는 보다 더 적극적인 공동체 치안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 식물과 인간을 잇는 초록의 약속: 수목원·정원·공원바로 알기_4월 기고문

    식물과 인간을 잇는 초록의 약속: 수목원·정원·공원 바로 알기   당진의 산과 들에 초록이 짙어지는 계절입니다. 많은 시민께서 삼선산수목원이나 도심 속 공원을 즐겨 찾으시지만, 사실 이 공간들은 각기 다른 미션과 사회적 역할을 지니고 있습니다.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과 세계적인 수목원 전문가 도널드 A. 락코우(Donald A. Rakow)의 관점을 통해 우리 곁의 초록 공간들을 새롭게 들여다보고자 합니다.   1. 기록과 보전의 박물관, '수목원'수목원정원법 제2조에 따르면, 수목원은 식물 유전자원을 수집·보존하고 자원화를 위해 연구하는 시설입니다. 락코우 박사는 수목원과 일반 공원을 가르는 결정적 차이를 ‘기록 관리(Plant Records)’로 봅니다.식물의 이력서: 수목원의 나무들은 단순한 조경수가 아닙니다. 어디서 왔는지, 이름은 무엇인지 기록된 '이력서'를 가진 소중한 자산입니다.학술적 사명: 삼선산수목원이 국가 희귀·특산식물 보전기관으로서 식물 태그 하나에도 공을 들이는 이유는, 이곳이 살아있는 식물 박물관이자 미래를 위한 유전자 은행이기 때문입니다.   2. 예술과 소통의 장, '정원'법에서 정원은 식물과 토석, 시설물 등을 배치하여 가꾸는 공간으로 정의됩니다.문화적 가치: 수목원이 연구와 보전에 집중한다면, 정원은 식물을 매개로 한 예술적 창조와 휴식에 무게를 둡니다.시민 참여: 공공정원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정원은 공동체가 함께 가꾸며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당진시는 시민들이 정원 문화를 향유하며 직접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참여형 정원을 삼선산수목원을 통해 만들었습니다.   3. 일상의 활력소, '공원'공원은 시민의 건강과 휴양을 목적으로 조성된 공간입니다.이용자 중심: 식물의 학술적 관리보다는 이용자의 편의가 우선됩니다. 넓은 잔디광장, 운동시설, 놀이터 등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도시의 허파' 역할을 수행합니다.   식물과 인간의 연결고리를 단단하게락코우 박사는 공공정원의 궁극적인 존재 이유를 '식물과 인간의 깊은 연결'이라고 말했습니다. 수목원에서 식물의 생명을 배우고, 정원에서 예술적 정취를 느끼며, 공원에서 가족과 휴식을 취하는 모든 과정이 우리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연결의 과정입니다.   당진도시공사 수목정원팀은 법적 전문성과 학술적 근거를 바탕으로 당진의 녹색 자산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삼선산수목원의 체계적인 기록 관리부터 합덕제의 생태적 가치 보존까지, 시민 여러분이 머무는 모든 초록 공간이 단순한 쉼터를 넘어 식물과 소통하는 치유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당진도시공사 수목정원팀장 황용 박사참고 문헌법령: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 (약칭: 수목원정원법).도서: 도널드 A. 락코우 · 그레고리 A. 애드밴 저, 『공공정원 운영관리(Public Garden Management)』.

  • 당진도시공사, 삽교호 함상공원 소방관서 합동 소방훈련 실시

    당진도시공사, 삽교호 함상공원 소방관서 합동 소방훈련 실시- 실전형 훈련으로 초기 대응역량 점검 및 안전관리 체계 강화 - 당진도시공사(사장 김양수)는 4월 21일 삽교호 함상공원 내 해양테마체험관에서 신평119안전센터와 함께 소방관서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능력을 높이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여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력과 위기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훈련은 ▲화재 발생 상황 전파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활용 ▲관계자 대피 유도 ▲훈련 결과 강평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자위소방대의 역할 분담과 비상연락체계, 대피 동선, 초기 대응 절차 등을 함께 점검하며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당진도시공사는 이번 훈련을 통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동조치와 초기 대응절차의 중요성을 점검했으며, 현장 대응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향후에도 정기적인 교육·훈련을 통해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김양수 당진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실제 상황에 가까운 훈련의 중요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대응 역량을 높이고 보다 안전한 시설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도시공사는 이번 훈련을 계기로 화재 등 재난상황에 대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안전한 공공시설 운영과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힘쓸 방침이다.

  • 당진도시공사, 탄소중립 실천 연계 ‘재능기부 PT 무료강습’본격 운영

      당진도시공사, 탄소중립 실천 연계 ‘재능기부 PT 무료강습’본격 운영   당진도시공사(사장 김양수)는 작년 시범운영을 거친 후 본격적으로 탄소중립 실천 참여 확대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탄소업슈 가입자 활동 저변 확대를 위한 재능기부 PT(퍼스널 트레이닝) 무료강습’을 5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탄소중립·ESG 가치 확산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문 트레이너의 재능기부를 통해 시민들에게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탄소업슈 포인트와 연계한 인센티브 방식으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운영 대상은 탄소업슈 가입자 중 당진시민이며, 문화스포츠센터 4개소(송악·남부·신평·석문) 헬스장에서 진행된다. 참여자는 탄소포인트 20,000P 달성 시 1시간 무료 PT 강습 1회를 제공받으며, 이후 10,000P 추가 달성 시마다 1회씩 추가 제공된다. 최대 100,000P 달성 시 총 9회까지 무료 PT 강습 참여가 가능하다.강습은 전문 트레이너의 재능기부로 운영되며 1:1 맞춤형 운동 지도, 체력 상담, 운동 처방 등이 포함된다. 또한 걷기·자전거 이용 생활화 등 탄소중립 실천 교육도 함께 진행해 환경과 건강을 동시에 고려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당진도시공사는 4월 중 강사 교육 및 홍보를 완료하고 5월부터 본격적인 강습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며, 연말에는 참여자 만족도 조사 및 성과 분석을 통해 지속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당진도시공사(사장 김양수)는 “이번 재능기부 PT 무료강습은 탄소중립 실천과 시민 건강 증진을 동시에 달성하는 ESG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체육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당진도시공사는 향후 걷기 챌린지 등 탄소중립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고대 트레이닝센터 등 추가 시설로 운영 범위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 당진도시공사 – 고대면개발위원회 지역상생 식물나눔 행사 개최

    당진도시공사 – 고대면개발위원회지역상생 식물나눔 행사 개최    제81회 식목일 기념 식물나눔 행사 개최 수목원 관리 식물 및 화분 나눔 통해 자원순환 가치 확산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친환경 생활 실천 및 지역상생 협력 강화   당진도시공사 삼선산수목원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 및 친환경 자원순환 실천을 위해 고대면개발위원회와 함께 식물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수목원관리 과정에서 발생한 식물과 화분을 지역 주민들과 나누며 자원순환의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 공동체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수목원 방문객들이 참여해 다양한 식물을 나누며 친환경 생활 실천의 의미를 공유했다. 특히 수목원 식물자원의 재활용을 통해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환경 보호에 기여하는 뜻깊은 행사로 진행됐다.   김양수 당진도시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선산수목원은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친환경 자원순환과 지역사회 협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당진도시공사 삼선산수목원팀(041-360-1361)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삼선산 수목원 탄소저감 식물 나눔 행사
    삼선산 수목원 탄소저감 식물 나눔 행사
    • 2026-04-06
    • [메인 페이지 노출]

    삼선산 수목원 탄소저감 식물 나눔 행사(2026년 4월 6일 보도예정) 당진도시공사(사장 김양수) 삼선산수목원이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진행한 묘목 나눔 행사‘탄소를 잡는 초록 손길, 삼선산수목원이 함께합니다’가 시민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지난 4일(토) 삼선산수목원 진입광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 저감 식물을 보급하고, 지역 사회에 환경 보호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 당일 오전에 가벼운 비가 왔지만, 현장에는 이른 아침부터 많은 시민이 방문해 준비된 묘목 1,000주가 조기에 소진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 시민의 손으로 심는‘21톤의 탄소 저장고’수목원은 이날 방문객들에게 진달래, 사철나무, 황금사철나무, 영춘화 등 관목류 및 소교목 1,000주를 1인당 1묘씩 전달했다. 이번에 배부된 수종들은 도심 내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 고정 능력이 뛰어난 품종들로, 수목원 전문가들이 직접 시민들에게 올바른 식재 방법과 관리 요령을 전수하며 전문성을 더했다.   특히 이번 나눔을 통해 식재된 1,000주의 묘목은 향후 30년간 약 21,300kg(21.3톤)의 탄소를 흡수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는 승용차 1대가 약 88,000km를 주행할 때 배출하는 탄소량을 상쇄하는 수준이며, 매년 성인 2명 이상이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를 정화하는 생태적 가치를 지닌다.*본 산출치는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제시한 수종별 바이오매스 확장계수 및 탄소전환계수 방법론을 준용함   ❍ ESG 경영 실천과 정원 문화의 확산당진도시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ESG 경영 의지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삼선산수목원의 공익적 역할을 강화했다. 단순히 나무를 나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식물을 기르며 생물 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참여형 정원 문화’를 조성했다는 평가다.   ❍ 반려 식물 기증을 통한 사회 환원‘25년 당진시민의 반려식물 기증을 계기로 삼선산수목원은 기증식물의 확보, 증식, 전시, 나눔을 통한 사회환원 체계화를 통해 당진시의 정주여건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 식물 기증문화를 통해 식물다양성을 확보하고 증식을 통해 탄소저감 식물 나눔을 앞으로도 계속 진행할 계획이다.   당진도시공사 수목정원팀(팀장 황용)은“시민들의 손길로 심어진 1,000주의 묘목은 기후 위기 시대에 우리 미래 세대에게 쾌적한 환경을 전달하는 가장 확실한 투자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삼선산수목원을 중심으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생활권 녹지 네트워크 확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언제나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스포츠센터 당진도시공사 수영 지상 특별 무료 강습 프로그램 운영

    언제나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스포츠센터당진도시공사 수영 지상 특별 무료 강습 프로그램 운영   당진도시공사(사장 김양수)는 시민들의 수영 기초 역량 향상과 안전한 수영장 이용 문화 조성을 위해 「수영 단계별 지상 특별 무료 강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영 입문자의 물 공포 해소와 기초 이론 이해도를 높이고, 단계별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과 공공 체육 서비스 확대를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특히 실제 수영장 입수 전 지상에서 이론과 동작 시뮬레이션 중심 교육을 실시하여 안전사고 예방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강습은 2026년 4월 7일부터 4월 10일까지 총 4일간 남부문화스포츠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진행되며, 8세 이상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과정은 초급·중급·상급반으로 나누어 운영되며, 과정별 20명 내외로 총 120명을 모집한다.   초급반에서는 수영 기초이론, 자유형 기본 동작과 호흡법, 중급반에서는 배영·평영 동작, 상급반에서는 접영 및 턴 동작 등 단계별 맞춤 교육이 제공된다. 강습은 하루 2회(오전·오후) 각 50분씩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또한 교육 전 스트레칭 실시, 미끄럼 방지 매트 설치, 응급처치 교육 병행 등 안전관리 대책도 함께 추진한다.   당진도시공사(사장 김영수)는 “이번 지상 무료 강습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들이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수영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 체육 활성화를 위한 공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 겠다”고 밝혔다.   참여 신청은 당진도시공사 홈페이지, 안내데스크 방문 접수 등을 통해 가능하며, SNS 홍보 및 현수막 게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들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 프로그램 개요○ 사 업 명 : 수영 지상 특별 무료 강습 프로그램○ 운영기간 : 2026. 4. 7. ~ 4. 10. (4일간)○ 운영장소 : 남부문화스포츠센터 다목적체육관○ 참여대상 : 8세 이상 수영 입문자 및 시민 누구나○ 수 강 료 : 무 료○ 문 의 : 남부문화스포츠센터 안내데스크(041-363-8082)○ 모집기간 : 3월 31일(화) ~ 4월 4일(토)○ 모집인원 : 총 120명(인원 초과 시 자동 추첨프로그램으로 선발)구 분모집인원운영 횟수시 간초급반 (2개반)오전 : 20명오후 : 20명1일 2회(오전 10:30~ / 오후 14:00~)50분중급반(2개반)오전 : 20명오후 : 20명1일 2회(오전 10:30~ / 오후 14:00~)50분상급반(2개반)오전 : 20명오후 : 20명1일 2회(오전 10:30~ / 오후 14:00~)50분  

  • [기고문] 삼선산수목원, 시민의 품을 넘어 생태자원 보고를 향하여

    시민의 정원을 넘어, 더 높은 가치 ‘식물 주권’ 시대를 향하여 우리 당진시민의 소중한 휴식처이자 생태 자산인 삼선산수목원은 당진시의 선제적인 행정과 정성으로 일궈낸 결실입니다. 그동안 당진시는 수목원을 성공적으로 조성하여 시민들의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녹색 복지를 실현하는 데 큰 기여를 해왔습니다. 이러한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우리 수목원은 전국 어디에 내놔도 손색없는 기틀을 마련하며 성공적으로 안착했습니다.   이제 기후위기 대응과 함께 생태자원 다양성 확보가 시대적 과제로 대두되었습니다. 2025년부터 당진도시공사 수목정원팀이 관리 운영을 담당하는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여 지속 가능한 운영 모델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이는 전국적으로도 보기 드문 선진 사례로, 수목원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당진시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입니다.   시민의 정원과 수목원 고유 기능의 균형적인 조화 삼선산수목원은 ‘시민을 위한 열린 정원’이자 ‘식물의 안식처’라는 두 가지 역할을 완벽히 조화시키고 있습니다.시민들이 수목원을 찾으면 사계절 각기 다른 풍경을 자아내는 아름다운 정원과 만납니다. 건강 증진을 위한 황토 둘레길,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노는 숲속 놀이터, 청장년층의 편안한 쉼터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정주 여건의 중요한 시설로서 시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합니다. 방문객들은 이곳에서 휴식하며 자연스럽게 우리 식물의 소중함을 체감하게 됩니다.   동시에 우리는 수목원 본연의 고유 기능인 식물자원의 수집, 보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시민이 함께 꾸며가는 수목원이면서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식물 주권을 지키기 위한 과학적 관리가 병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희귀·특산식물 보전기관 지정으로 한단계 발돋움, ‘2026년 국가 제1호’ 지정 삼선산수목원은 금년 첫 번째 결실로, 올해 산림청으로부터 ‘2026년 제1호 국가 희귀·특산식물 보전원’으로 지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는 우리 수목원의 보전 가치를 국가로부터 인정받은 핵심적인 경영 성과입니다. 이제 삼선산수목원은 단순한 시민 공원을 넘어, 국가적 식물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생태 거점인 수목원으로 거듭났습니다.   식물 다양성 확보, ‘기능 보강’도 필요한 때 삼선산수목원이 명실상부한 국가급 보전기관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수목원·정원법」에 명시된 고유 기능의 보강이 필요합니다.   희귀·특산식물의 수집, 표본 제작, 교육 등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이는 당진시의 자산 가치를 높이고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미래 투자입니다.   ESG 경영의 선두에서 시민과 함께 걷겠습니다. 당진도시공사는 삼선산수목원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과 생물 다양성 확보라는 ESG 경영의 선두에 서겠습니다. 국가 보전기관이라는 위상에 걸맞게 당진의 생태적 자부심을 높이는 것은 물론,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 나갈 것입니다.   ‘국가 희귀·특산식물 보전기관 제1호’라는 타이틀을 시작으로 더 높은 발전을 향해 힘껏 뛰어 가겠습니다. 당진시가 잘 닦아놓은 길 위에 전문 경영의 꽃을 피워, 전국 최고수준의 공립수목원 모델로 완성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애정과 관계 기관의 따뜻한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당진도시공사 사장 김 양 수

  • 당진도시공사,임산부 체육시설 이용료50%감면 시행

    당진도시공사,임산부 체육시설 이용료50%감면 시행- 건강한 출산과 산후 회복을 위한 사회적 배려 및 공공체육복지 확대 -   당진도시공사(사장 김양수)는 임산부의 건강 증진과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문화스포츠센터 체육시설 이용료를 50% 감면하는 제도를 2026년 3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당진시 체육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2026. 2. 27.)」과 관련하여, 이번 감면 정책은 임신 중이거나 분만 후 6개월 이내 산모를 대상으로 하며, 신체 활동이 중요한 임산부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출산 이후 빠른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최근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실질적인 체육복지 혜택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감면 대상자는 임산부 카드, 산모수첩 등 관련 증빙서류를 제시하면 문화스포츠센터 내 수영장, 헬스장 등 체육시설 이용 시 사용료의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임산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운동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당진도시공사가 운영하는 송악‧남부‧석문‧신평 문화스포츠센터, 국민체육센터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활동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감면 정책을 통해 사회적 배려계층을 위한 공공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가고 있다.

  • 당진도시공사,사회적 약자 배려 확대-골프연습장 락카 무상 지원 및 실내 운동화 무료 대여 서비스 시행

    당진도시공사, 사회적 약자 배려 확대 - 골프연습장 락카 무상 지원 및 실내 운동화 무료 대여 서비스 시행당진도시공사(사장 김양수)는 사회적 약자의 체육시설 이용 편의를 증진하고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골프연습장 락카 무상 지원 사업과 문화스포츠센터 헬스장 이용 시 실내 운동화 무료 렌탈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고령자, 장애인,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공공 체육시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먼저, 공사에서 운영 중인 송악문화스포츠센터 골프연습장에서는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락카(보관함)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장비 보관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보다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송악·남부 문화스포츠센터 등 총 4개소 센터 체육시설에서는 실내운동 시 필요한 운동화를 무료로 대여하는 서비스를 시행한다. 해당 서비스는 운동화 미지참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신발전용 소독기를 운영하여 보다 위생적인 체육 환경 조성을 동시에 도모하는 것이 특징이다.공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편의 제공을 넘어 사회적 약자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차별 없이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형 서비스를 지속 발굴·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당진도시공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기반으로 공공체육시설의 공익적 역할을 강화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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