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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gjin Urban Corporation
보도자료
당진도시공사, 선제적 폭염 대응으로 「폭염 안전사고 ZERO」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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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6-09-08
- 조회수31
당진도시공사(사장 김양수)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전 사업장과 지역사회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예방활동을 추진하며 「폭염 안전사고 ZERO」 달성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난 6월부터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활동을 실시했다. 사업장별 예방수칙 안내와 사전점검을 진행하고, 생수와 이온음료, 식염포도당, 쿨토시, 냉감조끼 등 현장 여건에 맞는 폭염 예방물품을 비치·지급했다.특히 현장근로자를 대상으로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안내하고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등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에 힘썼다.
또한 지난 8월에는 당진시 관내 폭염 취약지역과 경로당·마을회관, 야외근로 현장 및 당진 5일장 등을 대상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안전예찰 활동을 실시했다.
팀별 담당권역과 당진 5일장을 대상으로 총 10회의 안전예찰을 실시했으며, 폭염 취약계층과 야외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얼음생수와 쿨링타월 등 폭염 예방물품 600개를 배부했다.
당진 5일장에서는 임직원들이 참여한 합동예찰을 통해 시장을 찾은 고령자와 상인들에게 폭염 행동요령과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하는 등 시민 생활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예방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내부 근로자의 안전관리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폭염 취약계층까지 보호 범위를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기후변화로 인해 폭염 등 이상기후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사전점검과 현장 예찰을 병행하며 선제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했다.
김양수 당진도시공사 사장은 “폭염은 근로자와 시민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재난인 만큼 사전 예방과 현장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기후변화에 따른 다양한 이상기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과 근로자가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도시공사는 혹서기 종료 시까지 사업장별 예방수칙 이행 여부와 현장 안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폭염 취약지역과 야외근로 현장에 대한 예방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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